다들 수고 많으셨읍니다.

아이들과 엄마가 모두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.

정보부족으로 큰 아이들이 참여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내년에는 올해를 기반으로 더욱 알차게 준비하자고요.

보조로 참여해주신 훈이 아버님과 늘 지켜봐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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