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ristine Song (송 찬송) 자매가 Pitt County Memorial Hospital의 Children's ICU에서 3주간 치료 받다가 오늘 (7월 23일) 퇴원하게 되었습니다. 지난 주에는 심폐소생술로 되살아날 정도로 아주 어려운 형편이었는데 오늘 퇴원할 수 있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1-2달 가량 집에서 요양하다가 척추교정수술을 받을 예정이오니 계속적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.